통하는 건강해법

통하는 건강해법

진단

  • 검체(호흡기 분비물, 폐조직, 흉수 등)에서 레지오넬라균을 분리하거나 간접형광항체법 또는 기타 유의성 있는 진단키트를 이용하여 레지오넬라균에 대한 항체가가 급성기와 회복기 혈청에서 4배 이상 증가한 경우, 소변 내에서 레지오넬라균 항원을 검출한 경우에 진단할 수 있습니다. 레지오넬라균의 배양은 BCYE-α(buffered charcoal yeast extract-α ketoglutarate)배지에 시행합니다.

추정 진단

  • 간접형광항체법 또는 기타 유의성 있는 진단키트를 이용하여 레지오넬라균에 대한 항체가가 단일 혈청에서 1:128 이상이거나 타당한 유전자 검사법에 의하여 레지오넬라균을 검출하거나, 직접형광항체법으로 호흡기 분비물, 폐조직 또는 흉수에서 레지오넬라균 항원을 검출했을 때는 진단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혈액검사와 흉부X-선 검사

  • 혈액검사 소견으로는 간기능 검사의 이상, 신부전, 혈뇨, 저인산염혈증, 저나트륨 혈증(130 mEq/L 이하)이 나타날 수 있으며, 흉부 X-선 검사에서는 폐의 전하엽(前下葉)에 전형적인 폐포침윤이나 간질성 침윤이나 흉막유출(20~50%)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면역억제자에서는 폐 조직의 공동(空洞)과 농양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

치료

  • 1차 선택약제로는 에리스로마이신 500mg~1g을 6시간마다 정맥으로 주사하거나 하거나 또는 500mg을 6시간마다 경구 투여 하면서 총 2~3주간 치료할 수 있으며,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는 리팜핀 600mg/일을 함께 투여합니다. 그 외 레지오넬라균에 효과적인 항생제로는 독시사이클린, 박트림, 이미페넴, 시프로플록사신, 레보플록사신, 아지스로마이신, 클라리스로마이신 등이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레지오넬라증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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