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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부산교구 사제단 일동, 부산성모병원에 성금 전달

지난 4월 2일(목) 오후 3시, 4층 대회의실에서 천주교부산교구 사제들이 코로나 19 극복 응원을 위해 모은 성금 기탁식을 가졌다.

천주교부산교구 곽길섭 관리국장 신부와 조영만 교구 사무처장 신부, 가톨릭의료원 노영찬 의료원장 신부, 부산성모병원 김준현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19로 고생하는 간호사들을 위한 지원용품과 성금 2000만원을 부산성모병원에 전달했다.

한편, 성금은 천주교부산교구 사제단이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한 달 치의 생활비를 모은 자선금 2억 5000만원 중 일부이며, 재단병원 이외 대구대교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도 자선금을 후원할 예정이다.

2020년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 실시

부산성모병원(병원장 김준현)은 ‘2020년 신규간호사 오리엔테이션’을 지난 6~10일, 5일 동안 실시했다. 간호전문직의 윤리와 긍지, 정맥주사 요법 및 항암요법, 호흡기 환자 간호, 호스피스완화의료 소개 및 통증간호 등의 강의와 활력징후 및 혈당측정, 호흡간호, 침상교환, 신체보호대 사용법 등 실습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에 입사한 35명의 신규간호사들은 총 지원자 130명 중 선발된 우수한 간호 인력이며, 간호사의 기본 자질인 헌신과 봉사, 돌봄을 습득하고 각 부서에 순차적으로 배치돼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성모병원 김준현 병원장은 “업무를 하다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선배들에게 어려움을 상담하고 나눠 이겨내도록 하자.”며, “앞으로 간호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통해 더욱 성숙한 사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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