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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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무의탁환자 무료 야간간병서비스 협력 연장

메리놀병원은 지난 3월 25일(수) 오전 11시, 1층 회의실에서 (주)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 와 함께 무의탁환자 무료 야간간병사업 협약을 체결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시행 중인 무의탁환자 무료 야간간병서비스 사업은 (주)부산돌봄사회서비스센터에서 독거노인과 외국인 등에게 야간 간병인을 파견하고, 메리놀병원은 간병인의 업무지원을 하며 간병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편안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이번 협약은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고 우체국공익재단에서 후원하는 ‘희망을 나누는 손’ 사업의 일환으로 보호자가 없어 곤란한 환자, 저소득층 등이 간병혜택을 받게된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미션인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숙인 무료급식 지원, 이주 노동자 독감예방접종 등 다양한 이념 구현 활동을 하고 있다.

천주교 부산교구, 메리놀병원에 코로나19 극복 기원 성금 후원

메리놀병원은 4월 3일(금) 오후 3시 1층 회의실에서 노영찬 의료원장 신부, 황선출 병원장, 오용환 기획실장 신부, 하명화 진료부원장, 한경혜 간호부장 수녀와 천주교부산교구 조영만 사무처장 신부, 곽길섭 관리국장 신부, 중앙지구 지구장:중앙성당 윤정환 신부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기원 후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천주교 부산교구 사제단은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위해 마스크, 비타민, 핸드크림 등 지원 물품과 2000만원의 성금을 황선출 병원장에게 전달했다.

부산가톨릭의료원 노영찬 의료원장 신부는“코로나19 바이러스 최전선에서 싸우는 의료진들이 힘들고 지칠 때, 천주교 부산교구에서 군수품이 도착하여 병원직원들이 큰 힘을 받고 있다.”며 메리놀병원과 천주교 부산교구가 함께 어려운 시기를 타개해 나가자는 의지를 밝혔다.

천주교 부산교구 사제단은 한 달치의 생활비를 모은 돈으로 성금을 마련하였으며, 메리놀병원은 이번 성금을 힘입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지난 3월 6일 부산시로부터 클린존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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