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인들이 많이 호소하는 목, 허리 통증을 비롯한 여러가지 근골격계 질환 및 관절기능 장애는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됩니다. 이러한 질환은 통증을 일으킴으로써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삶의 질을 저하시킵니다. |
| 근골격계질환 클리닉에서는 경험있는 의료진의 문진과 신체검진 외에 초음파 검사,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검사 방법을 통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진단을 시행합니다. |
| 이에 따라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뿐만 아니라 주사치료 및 운동치료 등의 효과적이고 포괄적인 재활치료를 시행합니다. |
| 평균 수명이 증가하고 노인 인구 비율이 올라가면서 노인질환 관리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골다공증, 퇴행성 관절염, 골절로 인한 수술 후 기능저하뿐 아니라 치매와 같은 인지기능 저하 및 연하기능 장애 등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
| 노인질환 재활 클리닉에서는 환자 개개인의 기능저하를 포괄적으로 접근하여 치료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치료로 근력강화, 보행훈련, 유산소 운동 등의 운동치료와 함께 통증치료, 인지치료 및 연하장애 재활치료 등이 포함됩니다. |
|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잘못된 자세 또는 과도한 운동으로 인한 스포츠 손상도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
| 스포츠 재활 클리닉에서는 운동 중 발생한 스포츠 손상에 대해 초음파 검사,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근력검사 등의 과학적인 검사를 통해 진단하고, 체계적인 운동재활치료를 통해 이미 발생된 손상에 대한 치료와 함께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스포츠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포괄적인 재활치료를 제공합니다. |
| 중추 신경계의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운동 장애는 신체의 일부 혹은 전신에서 불수의적인 운동이 발생하여 자발적인 운동이 방해를 받게 되는 여러 가지 질환을 일컫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파킨슨병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의 하나인 도파민을 생성하는 흑질부의 세포의 손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 주로 중년, 노년층에서 불수의적으로 팔, 다리가 떨리는 진전이 초기에 나타나고 점차 행동이 느려지고 부자연스러워지고 (운동 완서) 경직으로 온몸이 뻣뻣해지고 구부정하게 서서 총총 절음을 걷게 되고 잘 넘어지는 등의 보행 장애를 보이게 되며 이러한 증상은 점차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
| 이는 단순한 수전증과는 다르며 뇌세포의 퇴행성 변화에 따라 서서히 진행하는 병으로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몸이 굳어지는 증상이 심해져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합병증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 유사한 증상이 파킨슨병이 아닌 다른 퇴행성 질환이나 여러 약물, 독소에 의해서도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중요하며 신경 진찰과 MRI, 검사를 통해 본 질환을 정확히 진단하고 질병 단계에 알맞은 약물을 선정하여 장기적인 치료를 요합니다. 부족한 도파민을 증가 시키거나 상대적으로 항진 되어있는 콜린계를 억제하는 약물요법이 주된 치료 방법으로 단독 혹은 병행 사용하여 운동기능을 최대한으로 호전시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이 치료의 목표이지만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세심한 약물 조절이 필요합니다. |
| 그 외에도 다른 신경 물질을 조절하는 약제와 병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약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신경조직의 이식 방법도 시도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뇌의 퇴행성 변화에 따르는 여러 종류의 질환에서는 불수의적인 운동 장애로 손, 발이 떨리는 진전이나 마치 춤을 추는 듯한 모양의 무도증, 발리즘, 근육이 갑작스런 수축을 보이는 간대성 근경련, 근이긴장증, 행동이 느려지는 운동 완서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치매가 동반되기도 합니다. 파킨슨병과 마찬가지로 전문적인 신경과의 사의 진찰이 필요하고 MRI 등의 보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
| 퇴행성 뇌질환의 치료는 아직 명확히 받아들여진 것은 거의 없고 병도 치료에 불구하고 서서히 진행하는 과정을 보이게 되나 운동 이상의 증상은 약물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전문적인 치료를 요합니다. |
| 근골격계 문제 시 초음파를 통한 진단 및 주사치료 |
| 그 원인 병변이 활액, 관절 주머니, 인대, 힘줄인데 이 구조물은 방사선검사에서 확인되지 않으므로 방사선검사를 시행해도 이상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방사선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는 것은 뼈에 이상이 없다는 뜻으로, 주된 원인이 되는 구조물 (활액, 관절주머니, 인대, 힘줄)은 확인하지 못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하다면 근골격계 초음파 검사를 시행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
| 특히 어깨 관절의 경우 한번씩은 경험하는 흔한 질환인데, 초음파를 이용한 진단 및 주사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외래에서 손쉽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팔꿈치의 테니스엘보우, 골프엘보우, 손목의 손목터널증후군, 손가락의 방아쇠손가락, 엉덩이 관절의 활액막염, 장경인대증후군, 무릎의 측부인대손상, 슬개골 아래 힘줄 손상, 발목의 인대손상, 아킬레스힘줄 손상, 족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