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놀병원 심장내과에서는 심혈관질환 진단 클리닉을 통해 아래와 같은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우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치료로 최상의 만족도를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
| 1. 협심증 |
| 심장 근육에 필요한 산소량이 증가하거나 공급이 부족할 때 발생하며 운동 시 또는 휴식시 가슴과 인접부위에 통증 또는 불쾌감 등이 나타납니다.
이는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졌을 때 생기는 증상입니다. |
| 2. 부정맥 |
| 심장의 맥박이 비정상적으로 느려지거나 빨라지는 경우로 어지러움, 실신, 가슴 두근거림,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하며 돌연사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
| 3. 심부전 |
| 심장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심장이 충분한 양의 혈액을 온 몸으로 보내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주로 운동 시, 또는 휴식 시 호흡곤란을 호소합니다. |
| 4. 고혈압 |
| 혈압이 140/90mmHg 이상일때 고혈압이라고 정의하며 대부분 증상이 없기 때문에 방치했을 경우 뇌졸중, 심부전, 신장질환 등의 위험한 합병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 5. 동맥 경화증 |
| 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물질, 섬유소, 칼슘성분의 석회물질이 혈관 안쪽 벽에 쌓여서 동맥벽이 굳어 지고 탄력성이 감소하며 내강이 좁아지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스트레스, 고혈압, 당뇨병, 흡연, 과음, 운동부족, 고지혈증 등의 다양한 위험인자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
| 6. 대사 증후군 |
| 한 사람에게 심혈관계 질환의 여러 위험인자들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진단 기준은 복부비만, 중성지방 상승, 고밀도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상승, 공복혈당 상승 중 세 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대사 증후군이라고 합니다. |
| 메리놀병원 심장내과의 당뇨병성 혈관 클리닉은 당뇨병이 있는 혈관질환자에게 다학제간의 협진을 통하여 간편하고 신속한 최상의 맞춤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리닉입니다. |
| 1. 생활습관개선 |
| 약물 및 시술 또는 수술적 치료 외에도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위험인자를 제거하는 것은 당뇨병성 혈관질환의 재발 및 악화를예방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
| 2. 금연과 절주 |
| 흡연은 동맥의 경련을 유발하고, 약물의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금연은 간헐적인 다리
저림 증상을 감소시키며 질병이 악화되는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과음은 혈압을 상승시키고 고열량으로 인한 과체중의 원인이 됩니다. |
| 3. 철저한 당뇨와 혈압 조절 |
| 기존의 당뇨나 혈압을 앓고 있는 환자는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
지하며 당뇨의 철저한 관리도 중요하므로 약물치료 및 운동뿐만
아니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 4. 올바른 식습관 |
|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비만, 당뇨 등의 위험요인들은 식습관과 관련성이 크므로 건강한 식습관은 말초동맥 혈관질환 관리에있어서 중요합니다. 적절한 칼로리를 섭취하여 정상체중을 유지합니다. 포화지방산과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소금은 하루 8g이하로 제한합니다. 매일 다양한 음식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합니다. 섬유소가 많은 과일, 채소, 잡곡류 등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 5. 규칙적인 운동 |
| 규칙적인 운동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강하시키며,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체중조절과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하루 30분 이상씩 주2-3회 이상, 약간 힘든 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합니다. 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와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습니다. 만약 다리가 아프면 자주 쉬어야 합니다. 발병 전의 운동은 예방의 한 방법이나 당뇨병성 말초혈관질환이 생기고 당뇨족부병변이 생긴 후에는 운동을 하는 것은 주의를 요합니다. |
| 메리놀병원 심장병센터에서는 심장질환의 진단, 치료, 재활치료에 이르기까지 심장병에 필요한 모든 것을 체계적으로 도와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식생활의 서구화로인해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비만환자가 계속해서 증가추세에 있으며, 흡연(직접,간접)율의 증가로인해 죽상경화(동맥경화)의 위험인자가 더욱 가속화되어 이로인한 심혈관계질환의 발생빈도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저희병원 심장병센터에서는 증상이 있는 환자는 물론 임상증상이 없더라도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상세한 질문과 답변 및 검진을 시행하여 심혈관계질환을 초기에 발견해서 적극적인 치료를 함으로서 활동적인 사회생활과 함께 육체적, 정신적 최적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드리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심전도검사, 운동부하 검사, 24시간 홀터 심전도검사, 심초음파검사, 핵의학검사, 관상동맥 CT, 관상동맥촬영술등을 병행하여 부정맥, 심부전, 심장판막질환, 선천성 심장병, 허혈성 심장질환등의 각종 심질환의 원인 및 치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 |
| 초음파실 (심초음파, 경식도 심초음파, 경동맥 초음파) | |
| 심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심부전, 심장판막질환, 선천성 심장병, 허혈성 심장병 등의 질환들을 찾아낼 뿐만 아니라 병의 중등도를 평가하여 치료에 접근하고 있으며, 심초음파는 가슴의 앞쪽에서 심장을 보는 경흉부 초음파로 대부분 검사를 시행하지만, 영상이 깨끗하게 나오지 않는 환자나 선천성 심장병 환자 혹은 대동맥 질환이 의심되는 환자 및 좌심방 혈전을 보아야할 필요가 있는 환자들에 있어서는 경식도 초음파를 병행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경식도 초음파 탐촉자는 다면상(multi-plane)기능을 가지고 있어 보다 완벽한 영상을 얻을 수 있어 심장의 해부학적 구조나 기능, 심장내 혈전을 진단하는데 탁월하기에 경흉부 초음파만으로 해결이 안되는 심질환 증상을 가진 환자에서 아주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심초음파 검사실에서는 경동맥 초음파를 시행하여 경동맥 협착증 및 동맥경화의 정도를 평가하고, 허혈성뇌졸중의 위험성도 같이 주지시키며 예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자료를 디지털로 보관 및 재현하는 최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반영구적인 영상의 보관 및 재현이 가능할 뿐 아니라 영상의 재현시 종래의 테잎형 보다 속도가 빨라 시간 절약이 되므로 심장질환의 경과 판정에도 아주 빠르면서 정확하며 필요할 경우 언제든지 화면을 재생하여 다시한번 더 살펴보며 진단과 치료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간 약 5000례 이상의 심초음파를 시행하고 있으며 숙련되고 경험많은 sonographer선생님들과 심장 전문의로 인하여 정확한 진단과 경과관찰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자료가 보관되어있어서 차후에도 심장의 크기변화와 기능변화를 비교할수 있어 환자의 치료에도 아주 도움이 되고 있으며 매년 계속해서 검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
| 심혈관촬영실(관상동맥촬영술,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 혈관내초음파, 대동맥내 풍선펌프, 심장박동기 삽입술) | |
| 외래로 내원하는 환자들은 물론이며 1년 365일 24시간동안 급성 흉통이나 심근경색으로 내원하는 환자에게 간단한 검사후 바로 응급검사와 심혈관촬영시술로 연결될수 있는 응급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의들이 늘 대기하고 연락을 주고받는 시스템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연간 약 1300례 이상의 경피적 관상동맥 성형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일시적 및 영구형 인공심장 박동기 삽입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매년 개선되는 심장내과지식과 술기를 계속해서 적용할 뿐 아니라 더 나은 진단과 치료법을 연구하고 노력하고 발표하고 있으며, 우수한 결과와 함께 계속해서 시술이 늘어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없는 외래 환자의 경우엔 관동맥 촬영술을 시행한 당일 퇴원하는 시스템도 가동하고 있으며 환자분들이 병원에서 숙박하는 불편을 없애고 비용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증상은 심하지만 혈관촬영술이 정상으로 보일 경우 혈관내 초음파(IVUS)를 병행하여 숨어있는 관상동맥 질환을 찾아내어 미리 예방조치를 하고 있으며, 심장쇼크로 인한 응급환자인 경우 최첨단 자동 대동맥내 풍선펌프(IABP) 기구를 이용하여 심장을 보조하여 혈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시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
| 핵의학 검사실 | |
| 심근의 상태와 기능을 파악하기 위하여 핵의학검사(99mTc-MIBI Myocardium scan)를 시행하여 화질이 우수한 영상을 통하여 관상동맥 협착의 정도, 위치를 추정하며 심근 경색후 생존력을 유지하고 있는 심근을 찾아내고 재활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
| CT(Computed tomagram)와 MRI(Magnetic resonance image) 검사실 | |
| CT와 MRI 검사를 통하여 심외막질환, 심장내 종양, 대동맥 질환등을 진단하고 있으며, 관상동맥 CT(Multi Detector CT, MDCT)촬영을 통하여 비침습적으로 관상동맥의 선천적 기형과 함께 관상동맥의 협착의 정도와 위치를 추정하고 있으며, MRI 검사를 통하여 생존 심근을 찾아내어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 |
| 심전도 검사실 | |
| 각종 부정맥(심방세동, 심실상성 빈맥, 심실성 빈맥, 동성 서맥, 방실전도차단 등)의 진단을 위하여 심전도, 24시간 홀터 심전도, 운동부하 심전도 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하여 심장 전문의가 최종적으로 결과를 점검하여 진단과 치료에 임하고 있으며, 약물치료 및 심장박동기 삽입술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
| 본 센터에서는 급성 흉통과 호흡곤란으로 내원한 응급환자를 빠른 시간내에 진단하고 바로 심장 전문의에게 연락하여 응급상황에서는 바로 심장 전문의가 직접 치료에 접근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동일한 환자라 할지라도 전문의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진단 접근법이나 치료가 달라질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날마다 전문의들이 모여 동일한 환자에 대하여 상의하고 의견을 주고받는 팀워크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한쪽으로 치우치지않는 최선의 진단과 치료를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경험과 인성을 갖춘 진료보조 부서(심혈관센터의 방사선과 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핵의학 및 CT, MRI실의 선생님들, 심초음파실의 sonographer선생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심전도실 선생님들, 심혈관 병동 및 외래 간호사 선생님들)와도 상호협력을 통하여 신속하면서도 정확한 접근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