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건강하게

맛있게 건강하게
  1. 우유
    ‘트립토판’은 필수아미노산의 일종으로 행복감과 활력을 주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 물질의 원료입니다. 이 성분이 든 대표 음식은 ‘우유’가 있는데요. 우유에 들어있는 비타민 C와 비타민 B6는 뇌에서 트립토판의 이용률을 높이고, 신경 진정 효과가 있는 세로토닌을 생성해 마음에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도와줍니다.
  2. 바나나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 도움 되는 성분이 가득해 영양가가 높은 식품 중 하나죠. 바나나 칼로리는 100g(중간 크기의 껍질을 깐 바나나) 당 91㎉로 다른 과일에 비해 열량이 높은 편이지만, 칼로리 대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성분의 영양가가 가득한 바나나는 우울증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데요. 그 이유는 우유에도 포함되어 있는 성분과 같은 세로토닌을 생성하는 아미노산 트립토판이 포함돼 있어 행복감 향상과 우울증 예방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3. 호두
    우울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신경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수치가 낮기 때문에 세로토닌 식품을 섭취해야 하는데, 견과류 중에서도 이 성분이 많은 것은 바로 ‘호두’입니다. 호두에는 비타민B₁도 풍부해 탄수화물의 대사를 원활하게 해 우울증 예방 효과가 있고, 레시틴과 칼슘 성분은 신경과 뇌를 강화하고 노이로제나 불면증을 완화시켜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캐슈너트도 코로나 블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견과류입니다. 캐슈너트 약 100g에는 긴장감 해소를 돕는 아연이 일일 권장량의 35%가량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아연이 감정을 조절하는 신경 물질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정양을 섭취하면 코로나 블루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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