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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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7년 연속 1등급 획득

메리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실시한 대장암 7차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7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국내 암 사망률 3위인 대장암은 인구고령화와 식습관의 변화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장암 환자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실시된 이번 조사는 지난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메리놀병원은 ▲전문인력 구성 여부 ▲암 가족력 확인 비율 ▲수술 전 정밀 검사 시행률 ▲ 수술 후 3개월 내 CEA 검사 시행률 ▲절제술의 완전성 평가 기록률 ▲병리보고서 기록 충실률 ▲국소 림프절 절제 및 검사율 ▲권고된 보조 항암화학요법 시행률 등의 평가지표를 토대로 한 종합점수에서 99.37로 1등급을 받았으며, 종합점수 전체평균인 97.11보다 2.26이나 높아 대장암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메리놀병원은 내원객의 정확한 진단과 완벽한 치료를 위해 주기적인 진료과장 회의와 진료과 간의 협진 시스템 구축하여 의료질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메리놀병원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오픈

메리놀병원은 6월 15일(월) 오후 4시 30분 5층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에서 황선출(세례자요한) 병원장, 오용환(가브리엘) 기획실장 신부, 김남수(마태오) 행정부원장 신부, 한종민(야누아리오) 원목실장 신부가 참석한 가운데 병동 확대 오픈식을 진행했다.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적인 간호 인력이 24시간 환자에게 통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2017년 57병동 25병상 규모로 시작한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현재 57병동 40병상, 55병동 41병상을 확대하여 총 81병상으로, 보다 많은 입원환자들에게 간호· 간병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메리놀병원은 이번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확대 도입에 맞춰 인력을 증원하고 시스템을 리뉴얼 하여 환자 안전과 편의, 간호 효율성 증대에 역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해당 병동의 전 병상을 전동침대로 설치했으며, 환자 안전사고 방지, 욕창 방지, 환자 이송 등 환자가 보호자 없이도 안정적으로 입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시행으로 전문 의료 인력을 통한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간병으로 인한 환자의 사회적,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일상적인 활동이 어려운 환자에게도 위생, 영양 등 기본 간호를 포함한 전문 간호를 제공할 수 있어 입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출입구에 열감지 카메라 설치,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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