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합니다.

인사합니다.

약제팀 신규약사

반갑습니다. 2016년 2월부터 메리놀 병원 약제팀에서 근무하게 된 김태연, 김철훈, 박선영, 백상희입니다.

어느 덧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희에게도 기나긴 학생의 시절이 끝나고 사회초년생으로서의 첫 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아직 1년차인 저희에게 병원의 일들은 생소하고 쉽지 않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날들이 힘들 수 있겠지만 그때마다 든든한 선배약사님들을 따라 지혜롭게 극복하여 약제 팀에서 꼭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한발 더 환자에게 다가가는 따뜻한 약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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