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자가진단

확인 ! 자가진단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3월은 분주하고 설레는 달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의 스트레스도 늘어나는 시기인데요. 우리 아이가 새학기가 되면서 배가 아프거나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며 떼를 쓴다면 바로 ‘새학기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새학기 증후군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가 원인인데요. 특히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아래의 자가진단을 활용하여 아이가 새학기 증후군은 아닌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위 증상을 보인다면 새학기 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고, 환경에 적응하면 증상도 완화되는데요. 새학기 증후군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부모님과 아이의 대화입니다. ‘오늘 선생님이 뭘 가르쳐주셨어?’, ‘짝꿍 이름은 뭐야?’ 등의 질문으로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3개월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정신건강의학과 또는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하여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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