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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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역량 강화를 위한 중간관리자 워크샵

2016년 2월 5일(금) 간호부에서는 간호역량 강화를 위해 중간관리자 WORKSHOP을 실시 하였다.

부산가톨릭의료원 김윤태(루카) 기획실장 신부님의 가톨릭의료기관 이념실천에 대한 특강에서 내 것을 우리 것으로 만드는 문화가 필요하며, "계돈의 신비"가 나타내는 공동체의 의미와 "우분터"라는 단어가 상징하는 우리가 함께 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내용으로 시작 하였다.

또한 '함께하는 간호(Nurse Presence)'에 대한 개념과 간호이론을 바탕으로 한 실무적용에 대한 특강과 간호사 임상근무 현황실태 보고, 간호전달체계에 따른 간호 접근방법과 간호역량 강화에 대한 내용이 이어졌다.

WORSHOP후 3개의 조로 나누어 '긍정 조직문화와 감성 리더쉽', '신규간호사 Training 변환기법', '간호 접근방법과 간호현장에서의 비판적 사고기법'의 주제에 대해 토론 후 발표 하였다.

2016년 간호문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24차 병자의 날

메리놀병원은 2월 11일(목) 세계 병자의 날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1층 로비에서는 환자 및 방문객을 위해 따뜻한 차를 제공하였으며, 각 병동별로 순회하면서 병상에서 고통받는 이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선물을 전달하였다.

또한 오전 11시 30분부터 3층 성당에서는 세계 병자의 날을 맞이한 기념미사를 봉헌했다.

세계 병자의 날은 지난 1992년부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병자들을 위한 봉사정신을 확산시키고 봉사자들을 격려하고자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인 2월 11일을 병자의 날로 정한 데서 유래했다. 전 세계 가톨릭교회는 이 날을 병자뿐만 아니라 병자들을 위하여 일하는 모든 의료인을 기억하며, 그들이 성모 마리아의 전구와 성령의 도움으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키우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

특히, 올해 병자의 날은 프랑치스코 교황이 담화를 통해 “병들고 고통 받는 사람들을 돕는 모든 이들이 성모마리아의 정신에서 힘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자비의 특별 희년 (2015년 12월 8일부터 2016년 11월 20일 까지)과 함께 그 의미를 강조했다.

간호부 2016년 프리셉터 교육실시

신규간호사를 좋은 간호사로 성장시켜줄 Preceptor의 교육이 2.12(금)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간호단위의 4-10년차까지 화려한 경력의 간호사 24명으로 구성된 올해 프리셉터들은 인증으로 인해 만들어진 규정을 기본으로 하여 인증기준과 임상에서 필요한 함께하는간호를 토대로 신규간호사를 양성 할 예정이다.

단단하게 다져진 인증규정에 의거한 항목을 중심으로 하여 “프리셉터를 위한 자기관리”와 동료간의 “좋은 관계유지 및 갈등관리”, “함께하는 간호”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올해는 기존의 교육과는 다른 방법으로 긍정문화 및 배려에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간호단위의 프리셉터들은 신규간호사와 경력간호사들과의 단단한 교량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되어지며 간호문화가 조금은 변화가 될 것으로 기대 해 본다.

2016년 인턴교육

2016년 2월 15일(월)~17일(수)까지 메리놀병원 행정동 1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신규 인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메리놀병원의 미션과 비전,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고 각 진료과에 대한 예비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2016년 신규간호사 예비교육

2016년 2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2016년 신규 간호사 예비교육이 본원 마리아홀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간호사로서의 자질, 메리놀병원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인증규정을 기반으로 한 질 향상 및 환자안전 교육을 시작으로 직원안전관리,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감염관리 및 투약ㆍ수혈간호, 기본간호 등 다양한 이론 교육이 함께 실시되었다.

또한 이론교육 후 2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병동에 가서 현장체험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신규간호사는 3월 2일부터 병동별로 배치되어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2016년 전공의 수료식

2016년 2월 24일(수) 오후 4시 7층 회의실에서 2016년도 메리놀병원 전공의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수료식은 조영만 행정부원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상수 수련부장의 가톨릭 의료기관 이념 낭독과 김태익 진료부원장의 축사, 황보현 피부과 전공의의 답사가 이어졌다.

이날 손창목 병원장은 “서비스 보다는 격(格)을 우선시 하는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인턴 4명 (이동규, 진우정, 총배기, 최간수), 전공의 7명(내과 강성민, 내과 김해구, 내과 구인혜, 내과 남경식, 이비인후과 임준식, 안과 조승환, 피부과 황보현)이 수 료 하였다.

천주교부산교구에서 운영하는 메리놀병원은 가톨릭의료기관으로서 본원의 미션인 복음적 사랑의 실천에 따른 전인적 의료인을 양성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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