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병원장님 새해 인사말

인사말
원장

안녕하십니까?
2015년 양띠 해를 맞았습니다.

지난 한 해 메리놀병원을 사랑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우공이산(愚公移山), 산을 옮기고야 말겠다는 노인의 열정처럼 메리놀병원과 전 직원은 합심하여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65년의 역사와 세월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 건물과 환경을 깨끗이 새 단장 하였고, 직능과 기능에 맞추어 진료과와 부서를 재배치 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의료장비를 구입하여 수준 높은 진료를 위한 준비도 충실히 하였습니다.
깨끗한 병원, 안전한 병원, 사랑이 넘치는 병원이 되기 위해 전 직원 대상의 교육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제는 명품병원으로 도약을 하려 합니다.
65년 전 이땅의 가난하고 병든이를 돕기 위해 설립된 메리놀병원의 역사와 숭고한 정신을 지키고 이어갈 것을 약속드리며,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마부작침(馬夫作針)의 각오를 다시 한번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양띠 해 아침에
메리놀병원장 손창목(가브리엘)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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