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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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2015년 젊은 히포크라테스들

  • 김 형 기

    김 형 기

    ( KIM, HㆍK MD )
  • 신 영 철

    신 영 철

    ( SHIN, YㆍC MD )
  • 이 동 규

    이 동 규

    ( LEE, DㆍK MD )
  • 진 우 정

    진 우 정

    ( JIN, WㆍJ MD )
  • 총 배 기

    총 배 기

    ( TSUNG, PㆍC MD )
  • 최 간 수

    최 간 수

    ( CHOI, GㆍS MD )
  • 김 상 현

    김 상 현

    ( Kim, SㆍH MD )
  • 심 범 진

    심 범 진

    ( SHIM, BㆍJ MD )
  • 정 현 성

    정 현 성

    ( JUNG, HㆍS MD )
  • 최 원 규

    최 원 규

    ( CHOI, WㆍK MD )
  • 정 우 석

    정 우 석

    ( JUNG, WㆍS MD )
  • 양 해 성

    양 해 성

    ( YANG, HㆍS MD )
  • 박 준 민

    박 준 민

    ( PARK, JㆍM MD )
  • 박 지 현

    박 지 현

    ( PARK, JㆍH MD )
  • 김 석

    김 석

    ( KIM, S MD )

제23차 세계병자의 날 행사

2015년 2월 11일 수요일 제23차 세계병자의 날을 맞이하여 본원에서 다양한 기념행사가 진행되었다. 오전 10시부터 행정부원장 조영만신부와 자원봉사자들은 외래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일일 이동찻집으로 음료서비스를 제공하였고, 11시 30분 성당에서 환우들의 완쾌를 기원하는 미사가 집전되었다. 이후 2시부터 환우위안잔치가 마리아홀에서 있었다. 위안잔치에 앞서 메리놀병원 손창목 병원장은 “이 시간만큼은 아픔과 고통에서 벗어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그들의 날을 축복하였다. 이 행사에서는 ‘하하호호예술단’의 한바탕 웃음 강연과 춤 공연으로 환우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다. 이어서 노래교실과 경품추첨으로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모든 행사를 마무리하면서 메리놀병원 원목실 박근범신부는 “병은 자신이 원해서 생긴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것이다. 그러니 기원하는 마음으로 겸허해져야 하며, 병을 얻고 낫는 것 보다 지금 이 순간에 할 수 있는 행복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며 그들에게 자신을 보살필 것을 강조하였다.

2015년도 인턴 교육 실시

메리놀병원에서는 2월 11일~13일까지 2015년 신규 인턴 교육을 실시하였다. 인턴교육에서 손창목 병원장은 메리놀병원의 철학은 “사람의 향기가 나는 병원”이라면서, “이 공동체 안에서 의료인으로서 훌륭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이후 조영만 행정부원장은 가톨릭의료기관의 기본이념과 조직에 대해 강연하면서 메리놀병원의 역사와 의미를 공유하였다.

제70차 간호사 총회 개최

메리놀병원 간호사회는 2.16(월) 마리아홀에서 제 70차 간호사 총회를 개최하였다.

회원 과반수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숙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4년 결산보고 및 2015 예산과 총무, 학술, 섭외, 문화부의 보고가 있었다.

2년의 임기를 마치는 현 임원의 뒤를 이어 갈 차기 임원선거에서는 회장 장진숙 수간호사,부회장 신명희 주임간호사, 총무에 임은진 간호사가 선출되었으며 함께할 부장들도 선임되었다. 이어 2.11부터 간호부에 제 16대 간호부장으로 소임이동 된 채영선(오틸리아)수녀님의 취임식이 있었으며 “메리놀 간호의 기본을 다지고 전통을 이어가는 간호부로 만들어 가자” 는 당부의 말씀으로 간호사 총회가 마무리 되었다.

2015년도 전공의 수료식

2015년 2월 23일 오후 5시 마리아홀에서 2015년도 메리놀병원 전공의 수료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수료식은 조영만 행정부원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김상수 수련부장의 가톨릭 의료기관 이념 낭독과 김태익 진료부원장의 축사, 여현정 내과전공의의 답사로 이어졌다. 김태익 진료부원장은 “의사로서 소신을 지키며, 처음의 열정과 애정을 지키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그리고 이어진 여현정 수료자는 답사에서 “메리놀에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든든한 자양분으로 삼고,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다른 자리에서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손창목 병원장은 “청출어람, 스승보다 더 큰 제자가 되길 바라며, 어느 자리에서든 뜻하는바 모두 이루기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인턴 7명 (△정우석, △김동욱, △오민택, △정정환, △이순영, △조신제, △류준하), 레지던트 8명 (△내과 변기섭, △내과 여현정, △내과 임호준, △신경외과 이성우, △이비인후과 김도현, △안과 김남억, △안과 오신엽, △ 피부과 권태광)이 수료하였다.

천주교 부산교구에서 운영하는 메리놀병원은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생명사랑과 인간존중의 전인적 의료인을 양성해오고 있으며, 1966년 이후 현재까지 784명의 인턴과 656명의 레지던트를 배출하였다.

2015년 신규간호사 예비교육

2015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2015년도 신규 간호사 예비교육이 본원 마리아홀에서 실시된다. 본 교육에 앞서 노영찬 부산가톨릭의료원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병원에서 일하는 것은 멋진 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쟁터와 같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인 환자를 돌보고, 온 힘을 기르게 하는 것은 전쟁터에서 전사로서 일하는 여러분의 위대함이다”라며 자신의 역할에 자긍심과 의미를 가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간호사로서의 자질과 메리놀병원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소양과 우리 병원이 규정하는 안전, 소방, 감염, 투약 등에 대한 다양한 이론 교육도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신규 간호사는 3월 2일부터 병동별로 배치되어 백의의 천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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