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합니다.

인사합니다.

약제팀 김건기 약사가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올해 8월부터 약제팀과 함께 하게 된 김건기라고 합니다.
메리놀 병원에 처음 왔을 때 느꼈던 점은 천주교 병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다들 친절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항상 반갑게 인사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신입임에도 많이 어색하거나 낮설지가 않았습니다.
아직 여러 가지 업무들을 배워가는 과정중이라 설레기도하고 조금 긴장되기도 하지만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공간에서 따뜻한 약제팀 팀원들과 함께 일하게 됨에 감사합니다.
한국 땅에 예수님의 사랑을 입어 우리나라에 오셨던 의료 선교사님들을 기억합니다.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고치고 만지셨던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닮아가며
메리놀병원에서 작게나마 손을 돕고 싶은 마음입니다.
치료는 위로하는 일이고 치료는 격려하는 일이며 치료는 생명을 지지하고 아껴주고 보살피는 일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늘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하는, 따뜻한 사랑을 간직하는 약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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