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 소개 신경과 김영일 과장

메리놀 병원 방사선종양학과

메리놀 병원 신경과는 국내 처음으로 1971년 고(故) 김상욱 박사가 신경내과 초대 과장으로 부임하면서 개설되었습니다. 국내 최초 개설된 신경과로서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여, 13명의 전문의 배출 및 많은 연구 업적과 치료성과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현재 신경과는 황선출 주임과장과 김영일 과장이 진료를 하고 있으며, 뇌졸중, 뇌전증, 치매, 파킨슨병, 두통, 어지럼증, 손발저림 등 뇌신경계 전반에 걸친 영역을 진료하고 있습니다. 검사 장비로는 MRI, CT, 뇌파 검사기, 신경전도, 근전도 검사가 있으며, 가급적 정확하고, 빠른 진단을 위해 당일 또는 수일 내 검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 1. 세밀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가급적 많은 시간을 신경학적 진찰에 할애합니다.
  2. 2. 초진환자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며, 빠른 시간 내에 검사가 실시되도록 노력합니다.
  3. 3. 항상 자세한 설명을 위해 노력하며, 전인적 진료를 목표로 힘쓰고 있습니다.
  4. 4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심장내과 등 타과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심뇌혈관 질환의 통합적 관리 및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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