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정보

탈모인 1000만 명 시대, 모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관리법이 등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데 빼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음식이다.

균형 잡힌 식생활이 모근과 두피를 보호하고 결과적으로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탈모 예방에 좋은 식품들을 살펴보고, 모발 건강을 지켜보자.

물

충분한 수분 섭취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주어 탈모 예방에 좋다. 물을 마실 때는 식사 전 30분 전과 식후 2시간 이후 식간에 마시는 것이 좋다.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2L 정도이나 하루에 8번 정도 화장실을 가도록 조정해 본인에게 맞는 물의 양을 섭취하도록 한다.

녹차

녹차

녹차 속 폴리페놀은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고 두피 세포의 성장을 돕는다.

현미

현미

흰 쌀밥 대신 현미를 먹게 되면 인슐린 분비 촉진으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을 막을 수 있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되며, 현미 속 트립토판과 타이로신 성분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데 관여해 머리를 검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검은콩

검은콩

검은콩에는 모발 성장의 필수 성분인 시스테인과 아미노산도 풍부해 모발이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며, 콩엔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성분은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두피에 영양성분 공급해 탈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잣

잣에 풍부한 비타민 E는 토코페롤이라고 하는데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우며, 모공을 단단하게 하고 머리에 윤기를 제공한다.

달걀노른자

달걀노른자

달걀노른자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B군에 속하는 비오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지방과 단백질의 정상적 신진대사에 필수적인 물질로, 탈모증, 비듬, 지루성 피부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시마

다시마

미역, 다시마, 파래와 같은 해조류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과 손상된 머리카락을 재생시키는 비타민 A와 E, D, 요오드, 식이섬유,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탈모 예방과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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