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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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이야기> 선정환우 선물 증정

2015년 9월 4일(금) 오후 2시 메리놀병원 행정동 1층 회의실에서 <메리놀 이야기>에 공모하여 선정된 환우 3명에게 선물을 증정하였다. 병상일기, 칭찬사연, 감사의 마음 등을 담은 <메리놀 이야기> 공모에 총 14명의 환우가 참여하여 4명이 선정되었다. 선정작은 홈페이지와 원내 엘리베이터에 올해 말까지 매달 하나씩 게시될 예정이다.

간호부 “도전! 인증 골든벨”; 개최

2015년 9월 10일(목) 오후 5시 마리아 홀에서 메리놀병원 간호사회 주최로 “도전! 인증 골든벨”이 진행되었다. 2016년 본원의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앞두고 진행된 이번 골든벨은 각 병동과 외래에서 간호사 40명이 선수로 참가하여 환자 확인, 투약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 본원의 미션과 비전에 대한 질문을 풀었다. 각 병동의 열띤 응원전을 시작으로 문제 중간에 대량의 탈락자를 유도하는 폭탄 문제와 풍성한 상품을 제공하는 방청객 문제도 선보여 긴장과 웃음으로 가득하였다. 전반전이 넘어가면서 지치고 긴장한 선수들에게 수술실 신규 간호사들이 멋진 춤 공연을 선사하였다.

문제가 진행 될수록 탈락자가 많아지면서 패자부활전이 실시되었는데, 패자부활전에서는 조영만 행정부원장이 김태익 진료부원장에게 승리하여 조영만 행정부원장 편에 선 선수들이 다시 경기에 참여하게 되었다. 하지만 대거 살아난 선수들도 폭탄 문제에 대거 탈락하며 최후의 1인으로 63병동 정나영 간호사만 남게 되었다. 마지막 문제로 메리놀병원 간호부의 미션을 묻는 주관식 질문에서 63병동 동료간호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찬스를 사용하면서 최종 인증 골든벨을 무사히 울렸다.

인증 골든벨을 마무리하면서 간호부장 채영선 오틸리아 수녀는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참여해줘서 감사하며, 메리놀이 새로워지는 것만큼 우리 간호도 새로워지고 있다”고 전하면서 “간호부가 하나의 공동체라는 일체감을 일깨운 한 계기가 되어 무척 자랑스럽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마지막 골든벨을 울린 선수에게 상품을 전달하면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정신건강의학과 병동 환우에 도서 증정

메리놀병원(원장 손창목)은 9월 도서의 달을 맞아 정신건강의학과 병동 환우들에게 책을 선물 하였다.
환우들이 읽고 싶어 하는 도서를 선정하여 환우들에게 증정하고, 환우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였다.

전 직원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메리놀병원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의료, 간호, 행정직 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9월 21일부터 9월 30일 까지 실시한다.

전 직원에게 접종한 인플루엔자는 노인이나 어린이,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자들에게서 발생 가능성이 높고 폐렴이나 패혈증으로 발전하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어, 환자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의 건강관리 차원에서 예방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10월 1일부터 5층 마리아홀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무료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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