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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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인플루엔자 실시

메리놀병원은 2015년 10월 1일부터 주소지와 관계없이 주민등록상 만 65세 이상(195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장애인(1~3급)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을 시작하였다. 이번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으로 메리놀병원이 위탁 의료기관으로 선정되어 실시한다.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자는 자신의 신분증을 가지고, 10월 15일까지 5층 마리아 홀에 방문하면 안전하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15일 이후부터는 인플루엔자 백신이 소진될 때까지 2층 건강검진센터에서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간호부 1004 데이 봉사활동

메리놀병원 간호부는 10월 4일 ‘천사데이(1004 Day)’를 맞아 10월 5일 환우와 보호자, 내원객, 지역주민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년 실시되는 1004 day는 주제를 달리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건강 100세를 위한 혈압관리’의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5층 마리아홀에서 진행되었다. 간호사들은 고혈압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을 안내하고 혈압관련 상담과 무료 혈압측정, 혈당검사로 내원객의 건강을 도왔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과 취약인구를 대상으로 독감예방접종도 같이 실시하였다.

천사데이는 백의의 천사(1004)를 지칭하는 10월 4일이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을 돕거나 봉사활동을 하자는 취지에서 정한 날이다. 간호사들은 해마다 10월 4일이 포함된 주중 하루를 잡아 봉사활동을 펼친다.

외국인 노동자 독감 무료접종

메리놀병원은 10월 11일(일) 오후 3시 초량성당에서 외국인 노동자 (베트남, 필리핀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독감 무료접종을 실시 하였다.

이번 무료접종은 천주교부산교구 노동사목에서 선정한 의료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하여 본인 부담 없이 무료로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이들 노동자들은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필수적으로 받아야할 예방접종도 5배가 넘는 비싼 비용을 내야하는 실정이다.

한편 메리놀병원은 병원의 미션인 “Alter Christus, 복음적 사랑의 실천”을 위하여,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안과 김상수과장, 신장내과 이동렬 과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메리놀병원 신장내과 이동렬 과장이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6년판에 등재되면서 2014년부터 3년간 연속 등재되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에서 발간되는 과학인명사전으로 지난 1899년부터 매년 전문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한다. 미국 인명연구소(ABI)와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힌다.

이동렬 과장은 해운대 고등학교,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메리놀병원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최초 콜로라도 대학(University of colorado, Anschutz Medical Campus)에서 신장이식 및 신장질환에 대한 연수를 받았다. 현재 메리놀병원에서 신장이식팀을 이끌고 있으며, 국내 최고 성적에 해당하는 신장이식 수술 환자의 생존율과 이식신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식팀을 이끈 2014년 5월 이후로는 60례에서 100%의 이식신장 및 환자의 생존율을 보고하였다. 이 밖에 2012년 새롭게 개원한 최신 시설의 인공신장실에서 월 평균 2000회 이상 양질의 투석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07년 국내 최초 혈액형 부적합 이식 수술을 성공한 이후 현재까지 혈액형 부적합 이식, 고위험 신장이식수술, 2차 신장이식 수술 등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이동렬 과장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최초로 7년 연속으로 미국 이식학회와 유럽 이식학회에서 신장질환 및 신장이식 치료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다. 그 중 신장이식 환자에서의 비타민 D 결핍과 당뇨병의 연관성을 비롯하여 혈액형 부적합 이식, 이식한 신장의 수명 연장에 대한 논문은 매우 높은 수준의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같은 연구 업적으로 신장이식과 신장질환의 전문가로 인정받아 3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 2015년과 2016년판에도 이름을 올렸다.

메리놀병원 안과 김상수 과장이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2016년판에 등재되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미국에서 발간되는 과학인명사전으로 지난 1899년부터 매년 전문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남긴 리더를 선정한다. 미국 인명연구소(ABI)와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손꼽힌다.

김상수 과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일본 세이레이 하마마츠 병원, 미시간 주립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백내장 및 성형 안과에 대한 전문가로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본원의 류마티스 내과 이지현 과장과 공동으로 진행한 루푸스 환자에서의 망막 미세혈관에 대한 논문은 관련분야에서 매우 높은 수준의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1년도에는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 의학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김상수 과장은 현재 메리놀병원 안과에서 활발한 진료와 연구를 계속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백내장, 성형 안과 분야의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6년 신규간호사 면접전형

2015년 10월 21일(수) 오전 9시부터 7층 회의실에서 2016년 신규간호사 채용 면접전형이 실시되었다. 이번 면접에는 조영만(세레자 요한) 행정부원장, 채영선(오틸리아) 간호부장, 박영선 간호팀장이 참석하여 간호 이론과 지식, 인성 등에 관해 질문하며 면접자들의 자질을 평가하였다.

면접에 앞선 오리엔테이션에서 박영선 간호팀장은 “메리놀병원은 간호사로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곳으로, 메리놀병원 간호부의 미션에 따라 돌봄, 나눔, 배려 할 수 있는 인재상 원한다”며,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이번 면접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10월 26일(월)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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