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응급상식

SOS응급상식

화재 발생시, 응급상식

  • Q. 화재 발생시 혼자서 일단 진화하는데 힘을 쓴다? 아니다.

    화재를 최초로 발견시 “불이야”를 크게 외치거나 화재경보기를 눌러 외부사람들에게 화재 사실을 알리는게 최우선이다.

  • Q. 화재 발생시 초기 진화가 중요하다? 그렇다

    그렇다. 화재는 최초 5분이 소화에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발견시 이미 화재진압이 어려운 경우는 대피해야 한다. 대피할 경우 우왕좌왕 하거나, 공포에 빠져서 사람들이 몰리는 곳으로 급하게 이동하지 말고 몸을 숙여 비상구 불빛이나 문틈 사이의 외부 불빛을 확인하고 한 방향을 택해 이동한다.

  • Q. 화재 대피시 낮은 자세로 숨을 짧게 쉰다? 그렇다

    그렇다. 연기에 의한 질식은 화상만큼 위험하다! 절대 고개를 들지 말고 낮은 자세로 손으로 벽을 만지면서 바람이 불어오는 쪽으로 이동하도록 한다. 그리고 코와 입을 젖은 수건으로 막아 연기를 직접적으로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 Q. 대피시 통과한 문은 열어 놓는게 낫다? 아니다.

    그렇지 않다. 통과한 문은 닫아서 연기나 화염이 들어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 Q. 대피하면서 문손잡이를 조심히 만져서 뜨거우면 문을 절대로 열지 않아야 한다? 그렇다

    그렇다. 문의 손잡이가 뜨거우면 불길이 있다는 의미이므로 문을 열지 말아야 한다.

  • Q. 아래로 내려가기 위해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한다? 아니다.

    화재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자칫 정전으로 엘리베이터 안에 갇힐 위험이 있다.

  • Q. 2~3층 되는 높이에서 뛰어내려 탈출한다? 아니다.

    급한 마음에 2~3층 괜찮겠지라는 마음으로 뛰어내리다가 큰 사고를 당할 수 있다. 창문으로 가벼운 물건을 던지거나 옷가지를 흔들면서 외부에 구조요청을 한다.

  • Q. 옷에 불이 붙었을 때는 몸을 흔들어 끈다? 아니다.

    절대 안 된다. 뛰거나 몸을 흔들면 불이 더 크게 번진다. 일단 그 자리에 멈춰서고, 두 손으로 눈과 입을 가리고 불이 꺼질 때까지 바닥에서 뒹군다. 노인이나 휠체어 사용자는 수건이나 담요를 덮어서 꺼 준다.

  • Q. 열기, 연기에 갇혀 비상구를 찾지 못할 경우에는 문을 닫은 닫고 도움을 요청한다? 그렇다

    안전한 대피로를 확보하지 못했다면 문을 닫고, 문틈을 최대한 막고 물을 뿌려 연기의 침입을 방지한다. 그리고 외부에 자신이 있다는 것을 알리면서 구조를 기다린다. 아무리 위급한 상황일지라도 반드시 구조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패닉에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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