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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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놀병원 천주교부산교구 사회사목국 협약 체결

메리놀병원과 천주교 부산교구 사회사목국은 4월 9일(목) 오후 4시 별관 1층 회의실에서, 협력지정병원 협약을 체결 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회사목국 소속 38개 기관 직원과 가족은, 입원 본인부담금의 15%, 종합검진 30%의 진료비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앞으로도, 메리놀병원은 교구내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메리놀병원 개원 65주년 기념식 개최

2015년 4월 15일 오후5시 마리아홀에서 본원의 개원 65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천주교 부산교구 황철수 바오로 주교를 비롯하여 부산가톨릭의료원 노영찬 세례자요한 의료원장, 부산가톨릭의료원 강병규 야고보 원목실장, 강지훈 시몬 원목신부, 부산성모병원 김성원 병원장, 곽용승 요셉 행정부원장, 김준현 진료부원장, 백상선 마리레나 간호부장, 한종민 야누아리오 원목신부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기념식에 앞서 개원 기념 미사는 황철수 바오로 주교의 주례로 봉헌되었다. 황철수 주교는 “생명의 빛으로 나아가는 길은 깊은 각성을 필요로 한다. 이 길은 일차원적인 이해를 넘어서서 인도되어한다”며 “그 길은 흔히 ‘친절’이라는 말로 표현되지만 그것보다는 더 깊은 ‘생명의 의미’로, 흉내 낼 수 없는 이해와 사랑으로 각성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애쓴 메리놀 공동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후 기념행사에서 손창목 병원장은 “65년의 과거를 돌아보는 것은 과거를 기억하는 것 자체 뿐 아니라 과거를 통찰하면서 미래를 계획하는데 큰 의의를 두고 있는 것이다. 1950년 오늘 가난하고 병든 이를 위해서 봉사하고 헌신하던 곳이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외부적으로는 지역사회의 신뢰를 얻고, 내부적으로는 공동체 의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격려하였다.

이어서 오랫동안 메리놀을 위해서 수고한 직원에게 근속상을 시상하였다. 10년 근속상 13명(△진단검사의학과 정미희 △진단검사의학과 김영선 △ 전산팀 신동준 △진단검사의학과 문현오 △간호부 65병동 최경순 △원무팀 윤영근 △시설관리팀 신용석 △영상의학과 김민승 △원무팀 하대경 △시설관리팀 정민용 △정신건강의학과 최성진 △간호부 55병동 장기은 △간호부 63병동 한정림)과 20년 근속상 12명(△간호부 57병동 박선화 △병리과 황병두 △진단검사의학과 박정엽 △간호부외래 홍동현 △시설관리팀 김수진 △원무팀 김병창 △진단검사의학과 조은경 △경리팀 김현정 △약제팀 김현정 △신경과 황선출 △간호부 55병동 박호경 △재활의학과 이미애)을 비롯하여 30년 근속상 3명(△원무팀 김숙민 △영상의학과 김원일 △의무기록팀 김상희)이 수상하였다.

메리놀병원 문화의 달 음악공연 개최

1. 쉐어앙상블 음악공연 개최 (2015년 4월 5일)

메리놀병원에서는 4월 5일(일) 오후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70여명의 환우 및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쉐어앙상블의 음악공연을 개최하였다. 바이올린, 플롯, 드럼, 기타 등의 연주를 선보이며, 환우 및 보호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음악공연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4월 한달간 개최한다.

2. 라우다떼 윈드앙상블 음악회 개최(2015년 4월 12일)

2015년 4월 12일 (일) 오후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10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라우다떼 윈드 앙상블의 음악공연을 개최하였다. 이날 공연에서, '아리랑', '인연', 'My Way' 등 대중적인 곡을 선별하여, 음악회에 참석한 환자 및 보호자들은 앵콜 송을 요청하는 등 흥겨운 한마당이 되었으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는 힘들고 지루한 병실 생활을 벗어나 정서적 위안과 감흥을 주기 위해 준비된 특별 초청 공연의 자리로, 4월 매주 일요일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개최한다.

3. 문화의 달 음악회 개최(2015년 4월 19일)

2015년 4월 19일 (일) 오후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80여명의 환자 및 보호자가 참석한 가운데, 문화의 달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공연에서는, 아인앙상블과 마더아인앙상블의 오카리나와 로우휘슬, 피아노등의 악기공연이 있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아뉴스데이 합창단의 합창이 이어졌다.

이번 음악회는 힘들고 지루한 병실 생활을 벗어나 정서적 위안과 감흥을 주기 위해 준비된 특별 초청 공연의 자리로, 4월 매주 일요일 2시 5층 마리아홀에서 개최한다.

4. 쁠레나 앙상블, 복스 앙상블 음악회 개최(2015년 4월 26일)

2015년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메리놀병원 5층 마리아홀에서 메리놀 문화의 달 행사로 쁠레나 앙상블, 복스 앙상블의 음악회 공연이 있었다. 1부에서는 이성훈(바오로)의 지휘, 노은주(글라라)의 반주와 17명의 여성으로 구성된 쁠레나 앙상블의 아름다운 합창이 있었다. 그리고 바리톤 문휴원(엠마뉴엘)의 솔로 데뷔 무대가 이어져서 환자와 보호자들의 많은 갈채를 받았다. 2부에서는 황성민(시메온) 지휘, 라연진(에딧따) 반주와 8명의 남성으로 이루어진 복스앙상블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들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은 앵콜을 주문하였고, 앵콜 공연으로 트로트 ‘무조건’을 열정적으로 불러주어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이번 공연의 출연자들은 모두 일반인으로 오랜 연습을 바탕으로 높은 수준의 공연을 보여주어 환자와 보호자 약 100여명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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